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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유감~ 지한씨는 진작 퇴근해서 휴식시간을 만끽하는 중이랍니다.

2018-04-22 21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.. 짬뽕 맛있겠다아. 내일 짬뽕먹으러갈까..?

2018-04-22 19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뭐가 그렇게? 갑자기 달려들어서 널 죽여버릴까봐?
음.. 날 불안해 할 이유가 궁금하네. 난 아무것도 하지않았는데. 사탕 먹을래?

2018-04-22 17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나도. 한 번만 더 잡아보기로 했는데. 한번만 더 잡고 있어보기로 했는데. 그래도 무섭다.. 이미 내 눈엔 활활 타오르는 불덩이로 보이는데. 그것마저 따뜻하다고 믿고싶게 만들어서. 그게 더 무서워.

2018-04-22 15:03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강아. 인생은 베풀면서 사는거야. 비밀로 해줄테니까 뭔가 좀 베풀어봐.

2018-04-22 11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저번에 마철이형은 전봇대에 시비걸더니 민우는 박치기하고 인사하고 안웃기고 베겨?

2018-04-22 07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날파리상은 뭐야- 이렇게 잘생긴 날파리가 어딨어- 죽으면 뭐. 죽는거지. 하하. 이런데서 오래도록 장수할거라는 생각은 별로 없으니까? 지금이 즐거우면 그걸로 오케이라고.

2018-04-22 05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사람가려사귀는건 진짜 어렵잖아. 사람생각을 읽을수 있는것도 아니고. 무슨생각을 하는지 어떻게 알아. 그래서 잘해주는 사람이 더 무서운거잖아. 속으로 무슨 다른생각을 할지 모르니까.

2018-04-22 03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.. 짬뽕 맛있겠다아. 내일 짬뽕먹으러갈까..?

2018-04-22 01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유감~ 지한씨는 진작 퇴근해서 휴식시간을 만끽하는 중이랍니다.

2018-04-21 23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다른건 다 필요없어. 거짓말만 하지마. 날 속이지말아줘 형.

2018-04-21 21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큰일이야 큰일. 완전 흉흉한 분위기가 되버렸잖아.

2018-04-21 19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말하면 뭐가 달라지나. 그냥. 아무것도 가져본적이 없는데. 뭔가가 덜컥 쥐여지니까. 겁이나는거야. 손 위에 올려진게 뭔지 몰라서. 이게 따뜻한건지 뜨거운건지도 가늠하지 못하고. 끌어안는것도, 버리는것도 무서워서 망설이다가. 홀라당 데여버릴까봐.

2018-04-21 17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딱히 처음부터 취향이었던건 아니었는데, 전에 자극적인거 찾다가 버릇들어버린거 뿐이야. 그런 사람 많잖아? 담배나 술같은거랑 비슷한거지. 물론 자주 하진 않지만말이야.

2018-04-21 13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직 잠이 안와서~! 그렇게 자고 싶지도 않고. 가끔씩은 밤을 지새는것도 나쁘지 않잖아?

2018-04-21 11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뭐가 그렇게? 갑자기 달려들어서 널 죽여버릴까봐?
음.. 날 불안해 할 이유가 궁금하네. 난 아무것도 하지않았는데. 사탕 먹을래?

2018-04-21 09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형이 계속 말하지만, 천하무적이라고 해도 골로가는거 한순간이라니까.

2018-04-21 07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 근데 또 밖에 나와있으면 금방 더워지던데- 들어가면 춥고~ 나오면 덥고~

2018-04-21 05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이런데 살면서 행복까지는 바란적 없었는데. 그렇다고 불행을 바라지는 않았어. 그런데 상황이 자꾸 점점 그렇게 되는것같다.

2018-04-21 01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17대 1은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가능한거지. 현실다구리에는 장사 없다잖아, 지한이는 갸냘퍼서 그럼 큰일나-

2018-04-20 23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너한테 친한 사람이 있어. 근데 그 사람이 자꾸 네 가치관을 흔들어버려서 무척이나 불안한데. 너라면 어떻게 할거같아..? 그대로 무너질래, 도망갈래?

2018-04-20 21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가까운사람이 경찰이면.? 경찰이면 경찰인거지. 근데 잡히는건 별로니까 도망가야겠다.

2018-04-20 19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믿어주고. 싶은데.. 이미 본게 많아서. 머리가 아프다. 다 잊어버리고 싶어. 그래 차라리 지금 총이 없어서 다행일지도 몰라..

2018-04-20 17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형이 계속 말하지만, 천하무적이라고 해도 골로가는거 한순간이라니까.

2018-04-20 15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평범하다고 생각해. 굳이 범인의 무리에 들어가지 않는다면. 여기서 이정도는 평범한거잖아

2018-04-20 11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하하. 형 원래 도박은 천부적인 재능이 없으면 시도도 안해보는게 좋은거라고? 놀이는 적당히. 인생을 걸어버리고 망하는 사람 여럿봤다?

2018-04-20 09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너도 몸조심하고, 원래 여기가 언제 죽을지 모르는곳이긴 했다지만 지금은 좀 많이 위험한거같으니까.

2018-04-20 07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담배는 생각을 할수가 없슴니다

2018-04-20 05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덩치차이를 봐, 부축같은거 튼튼하게 못해주니까 중간에 넘어져도 내책임 아니다?

2018-04-20 03:03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응? 지한이는 착해서 잘못같은거 안하구 다니는뎀-

2018-04-20 01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피- 영안실 안에서 어떻게 손을 흔들어- 그보다 영안실에 무사히 갈수 있을지도 모르는거 아냐?

2018-04-19 21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나는 도망치는게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해. 무너지고 다시 쌓아지는걸 기다릴수 있을만큼 용기있는 사람은 많지않잖아? 나는 그럴 용기가 없는 겁쟁이거든.

2018-04-19 19:02

5 O'Clock Somewhere 5oclockbot

Follow us to know when it's time for a drink. @bugloaf made me.

It's 5 o'clock in Changyŏn.

2018-04-19 17:30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너도 몸조심하고, 원래 여기가 언제 죽을지 모르는곳이긴 했다지만 지금은 좀 많이 위험한거같으니까.

2018-04-19 17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형이 계속 말하지만, 천하무적이라고 해도 골로가는거 한순간이라니까.

2018-04-19 15:03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이힝 모해? 모해..? 지굼 지하니 업으려는고야? 지하니룰 업다니 건방지다아..!

2018-04-19 13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 근데 또 밖에 나와있으면 금방 더워지던데- 들어가면 춥고~ 나오면 덥고~

2018-04-19 11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헉.. 오빠는.. 충분히 말라서.. 여기서 다이어트하면 정말 종이 인형이 되어버릴거얌.. 사실 아까 군것질 많이해서 구랭

2018-04-19 09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잉. 애교좀 떨면 하루쯤 시간 비워주지않을깡! 지한이는 놀러가고싶당! 풍덩풍덩 다이빙~

2018-04-19 05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웃는거 말이야? 음.. 딱히 별 이유는 없는뎀. 시종일관 칙칙한 얼굴 하고다니면 왠지 기분도 축축 쳐지는거같잖아.

2018-04-19 03:03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잉. 지금 길거리에서 지한이 옷을 벗겨버릴 셈이야? 그렇게 안봤는데 파렴치한!

2018-04-19 01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사람가려사귀는건 진짜 어렵잖아. 사람생각을 읽을수 있는것도 아니고. 무슨생각을 하는지 어떻게 알아. 그래서 잘해주는 사람이 더 무서운거잖아. 속으로 무슨 다른생각을 할지 모르니까.

2018-04-18 23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니이.. 내가 다치고 싶어서 다친거두 아닌데에~ 아니 자꾸 걸어가다가 꼭 어디 걸린단 말이야. 다른 사람들이 튼튼한거아닐까? 지한이는 갸냘퍼서 그래.

2018-04-18 21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눈치가 빠름 뭐하지? 인생 손이빠른 사람이 살아남는거랬다!

2018-04-18 19:02

김명섭 ssubykim

인천에 거주하며 서울양재동 농협IT분사에 근무하는 두 아들의 아빠입니다. 기독교,사회인야구선수,프로야구(엘지트윈스),영화,여행,음악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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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18 18:15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다른건 다 필요없어. 거짓말만 하지마. 날 속이지말아줘 형.

2018-04-18 17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이런데 살면서 행복까지는 바란적 없었는데. 그렇다고 불행을 바라지는 않았어. 그런데 상황이 자꾸 점점 그렇게 되는것같다.

2018-04-18 15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나도. 한 번만 더 잡아보기로 했는데. 한번만 더 잡고 있어보기로 했는데. 그래도 무섭다.. 이미 내 눈엔 활활 타오르는 불덩이로 보이는데. 그것마저 따뜻하다고 믿고싶게 만들어서. 그게 더 무서워.

2018-04-18 13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나는 도망치는게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해. 무너지고 다시 쌓아지는걸 기다릴수 있을만큼 용기있는 사람은 많지않잖아? 나는 그럴 용기가 없는 겁쟁이거든.

2018-04-18 11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내 나이? 스물여덟~ 아직 창창한 이십대지

2018-04-18 09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.. 짬뽕 맛있겠다아. 내일 짬뽕먹으러갈까..?

2018-04-18 07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딱히 처음부터 취향이었던건 아니었는데, 전에 자극적인거 찾다가 버릇들어버린거 뿐이야. 그런 사람 많잖아? 담배나 술같은거랑 비슷한거지. 물론 자주 하진 않지만말이야.

2018-04-18 05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에이 에이 금연. 그거 할거 못돼~ 줄이면 줄였지 끊는건 힘들다니까?

2018-04-18 03:03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믿어주고. 싶은데.. 이미 본게 많아서. 머리가 아프다. 다 잊어버리고 싶어. 그래 차라리 지금 총이 없어서 다행일지도 몰라..

2018-04-18 01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니이.. 내가 다치고 싶어서 다친거두 아닌데에~ 아니 자꾸 걸어가다가 꼭 어디 걸린단 말이야. 다른 사람들이 튼튼한거아닐까? 지한이는 갸냘퍼서 그래.

2018-04-17 23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나도. 한 번만 더 잡아보기로 했는데. 한번만 더 잡고 있어보기로 했는데. 그래도 무섭다.. 이미 내 눈엔 활활 타오르는 불덩이로 보이는데. 그것마저 따뜻하다고 믿고싶게 만들어서. 그게 더 무서워.

2018-04-17 21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우와... 이런데도 그런 사이비가 와요? 그렇게하면은 다 지옥불로 가는거아닌가. 안그래요? 이상한 사람들. 그렇게 좋으면 자기들끼리만 믿으면 좋잖아요.

2018-04-17 19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너도 몸조심하고, 원래 여기가 언제 죽을지 모르는곳이긴 했다지만 지금은 좀 많이 위험한거같으니까.

2018-04-17 15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에이 에이 금연. 그거 할거 못돼~ 줄이면 줄였지 끊는건 힘들다니까?

2018-04-17 11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.. 짬뽕 맛있겠다아. 내일 짬뽕먹으러갈까..?

2018-04-17 09:03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덩치차이를 봐, 부축같은거 튼튼하게 못해주니까 중간에 넘어져도 내책임 아니다?

2018-04-17 07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강아. 인생은 베풀면서 사는거야. 비밀로 해줄테니까 뭔가 좀 베풀어봐.

2018-04-17 05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평범하다고 생각해. 굳이 범인의 무리에 들어가지 않는다면. 여기서 이정도는 평범한거잖아

2018-04-17 03:03

chun sang lee koreahapkido1

합기도 원츄!!!
안드로이드 어려워..ㅠ_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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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17 02:26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잉. 지금 길거리에서 지한이 옷을 벗겨버릴 셈이야? 그렇게 안봤는데 파렴치한!

2018-04-16 21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.. 땡땡이 치고싶다. 이런 날씨 좋은날에 초딩 말상대나 하고 있어야한다니 너무하다고 생각하지않아 형? 이런 날에는 놀러다녀야하는데 말이야~

2018-04-16 19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믿어주고. 싶은데.. 이미 본게 많아서. 머리가 아프다. 다 잊어버리고 싶어. 그래 차라리 지금 총이 없어서 다행일지도 몰라..

2018-04-16 17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하하. 형 원래 도박은 천부적인 재능이 없으면 시도도 안해보는게 좋은거라고? 놀이는 적당히. 인생을 걸어버리고 망하는 사람 여럿봤다?

2018-04-16 15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말하면 뭐가 달라지나. 그냥. 아무것도 가져본적이 없는데. 뭔가가 덜컥 쥐여지니까. 겁이나는거야. 손 위에 올려진게 뭔지 몰라서. 이게 따뜻한건지 뜨거운건지도 가늠하지 못하고. 끌어안는것도, 버리는것도 무서워서 망설이다가. 홀라당 데여버릴까봐.

2018-04-16 13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큰일이야 큰일. 완전 흉흉한 분위기가 되버렸잖아.

2018-04-16 11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형은. 여기랑 안어울리는거같아. 정말 착한사람이다.

2018-04-16 09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 근데 또 밖에 나와있으면 금방 더워지던데- 들어가면 춥고~ 나오면 덥고~

2018-04-16 07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날파리상은 뭐야- 이렇게 잘생긴 날파리가 어딨어- 죽으면 뭐. 죽는거지. 하하. 이런데서 오래도록 장수할거라는 생각은 별로 없으니까? 지금이 즐거우면 그걸로 오케이라고.

2018-04-16 05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나도. 한 번만 더 잡아보기로 했는데. 한번만 더 잡고 있어보기로 했는데. 그래도 무섭다.. 이미 내 눈엔 활활 타오르는 불덩이로 보이는데. 그것마저 따뜻하다고 믿고싶게 만들어서. 그게 더 무서워.

2018-04-16 03:03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이런데 살면서 행복까지는 바란적 없었는데. 그렇다고 불행을 바라지는 않았어. 그런데 상황이 자꾸 점점 그렇게 되는것같다.

2018-04-16 01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직 괜찮으면 괜찮은거 아닌가 그때는 그때가서 생각해볼 일이지. 달라질게 뭐 있나. 죽으면 죽는거고. 죽어나가는걸 보는거 한 두 번도 아니고.

2018-04-15 23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처음은 아니다. 응. 전에도 있었지. 그땐 따뜻한건줄 알고 잡고 있었는데. 뜨거운거였더라. 오래도 잡고 있었거든. 너무 늦게 알아버려서 그대로 던져서 박살내버렸어.

2018-04-15 21:05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죽으면 죽는거지뭐. 굳이 아등바등 살 이유까지는 없어서. 그렇다고 죽고싶어하는거도 아니니까. 그렇지만 만약 거기에 총알이 들어있었고, 네가 그자리에서 쏜다면 피할수 없잖아.

2018-04-15 19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니이.. 내가 다치고 싶어서 다친거두 아닌데에~ 아니 자꾸 걸어가다가 꼭 어디 걸린단 말이야. 다른 사람들이 튼튼한거아닐까? 지한이는 갸냘퍼서 그래.

2018-04-15 17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다른건 다 필요없어. 거짓말만 하지마. 날 속이지말아줘 형.

2018-04-15 13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사람가려사귀는건 진짜 어렵잖아. 사람생각을 읽을수 있는것도 아니고. 무슨생각을 하는지 어떻게 알아. 그래서 잘해주는 사람이 더 무서운거잖아. 속으로 무슨 다른생각을 할지 모르니까.

2018-04-15 11:02

GooGuns Lulz googuns_lulz

@victor_zheng

3b619790bba8a0f020746cb9e8083e83f458c1866973bef34dacde88d215889bfbe60a779d91d278a1d24bee630cb9b5bc6390377b89096f751…

2018-04-15 10:49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여기서 벗어나게 된다고 해도 나는 또 다른 그늘로 숨을거야. 27년이나 그늘안에서 살았는데 밖으로 어떻게 나가. 눈이 멀어버릴걸?

2018-04-15 09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처음은 아니다. 응. 전에도 있었지. 그땐 따뜻한건줄 알고 잡고 있었는데. 뜨거운거였더라. 오래도 잡고 있었거든. 너무 늦게 알아버려서 그대로 던져서 박살내버렸어.

2018-04-15 07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피- 영안실 안에서 어떻게 손을 흔들어- 그보다 영안실에 무사히 갈수 있을지도 모르는거 아냐?

2018-04-15 05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너도 몸조심하고, 원래 여기가 언제 죽을지 모르는곳이긴 했다지만 지금은 좀 많이 위험한거같으니까.

2018-04-15 03:03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헉.. 오빠는.. 충분히 말라서.. 여기서 다이어트하면 정말 종이 인형이 되어버릴거얌.. 사실 아까 군것질 많이해서 구랭

2018-04-14 23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말하면 뭐가 달라지나. 그냥. 아무것도 가져본적이 없는데. 뭔가가 덜컥 쥐여지니까. 겁이나는거야. 손 위에 올려진게 뭔지 몰라서. 이게 따뜻한건지 뜨거운건지도 가늠하지 못하고. 끌어안는것도, 버리는것도 무서워서 망설이다가. 홀라당 데여버릴까봐.

2018-04-14 21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그렇게 껄끄러우면 먼저 치면되잖아요. 그러니까 의심받을 여지를 남겨두지말던가. 수상쩍은 부분이 있으니까 의심받는거잖아요. 멍청한새끼들은 그런거라도 의심해봐야 뭐라도 할 수 있으니까.

2018-04-14 19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형이 계속 말하지만, 천하무적이라고 해도 골로가는거 한순간이라니까.

2018-04-14 17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.. 땡땡이 치고싶다. 이런 날씨 좋은날에 초딩 말상대나 하고 있어야한다니 너무하다고 생각하지않아 형? 이런 날에는 놀러다녀야하는데 말이야~

2018-04-14 15:05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글쎄, 숨은 경찰이 누굴지,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만, 경찰을 잡는다 해도, 한 번 숨은 경찰인데, 두 번 숨을수 있을지도모르는데. 위에서 여기를 가만히 놔둘까?뭐 전부 억측이지만. 그냥 또 불안해지는거보다 다른데로 튀는게더 낫지 않을까싶어서

2018-04-14 13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직 괜찮으면 괜찮은거 아닌가 그때는 그때가서 생각해볼 일이지. 달라질게 뭐 있나. 죽으면 죽는거고. 죽어나가는걸 보는거 한 두 번도 아니고.

2018-04-14 11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믿어주고. 싶은데.. 이미 본게 많아서. 머리가 아프다. 다 잊어버리고 싶어. 그래 차라리 지금 총이 없어서 다행일지도 몰라..

2018-04-14 07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평범하다고 생각해. 굳이 범인의 무리에 들어가지 않는다면. 여기서 이정도는 평범한거잖아

2018-04-14 05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에이 에이 금연. 그거 할거 못돼~ 줄이면 줄였지 끊는건 힘들다니까?

2018-04-14 01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하하. 형 원래 도박은 천부적인 재능이 없으면 시도도 안해보는게 좋은거라고? 놀이는 적당히. 인생을 걸어버리고 망하는 사람 여럿봤다?

2018-04-13 23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그렇게 껄끄러우면 먼저 치면되잖아요. 그러니까 의심받을 여지를 남겨두지말던가. 수상쩍은 부분이 있으니까 의심받는거잖아요. 멍청한새끼들은 그런거라도 의심해봐야 뭐라도 할 수 있으니까.

2018-04-13 21:05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웃는거 말이야? 음.. 딱히 별 이유는 없는뎀. 시종일관 칙칙한 얼굴 하고다니면 왠지 기분도 축축 쳐지는거같잖아.

2018-04-13 19:02

chun sang lee koreahapkido1

합기도 원츄!!!
안드로이드 어려워..ㅠ_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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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13 16: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