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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하하. 형 원래 도박은 천부적인 재능이 없으면 시도도 안해보는게 좋은거라고? 놀이는 적당히. 인생을 걸어버리고 망하는 사람 여럿봤다?

2018-08-22 15:03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날파리상은 뭐야- 이렇게 잘생긴 날파리가 어딨어- 죽으면 뭐. 죽는거지. 하하. 이런데서 오래도록 장수할거라는 생각은 별로 없으니까? 지금이 즐거우면 그걸로 오케이라고.

2018-08-22 13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눈치가 빠름 뭐하지? 인생 손이빠른 사람이 살아남는거랬다!

2018-08-22 11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형은. 여기랑 안어울리는거같아. 정말 착한사람이다.

2018-08-22 09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.. 땡땡이 치고싶다. 이런 날씨 좋은날에 초딩 말상대나 하고 있어야한다니 너무하다고 생각하지않아 형? 이런 날에는 놀러다녀야하는데 말이야~

2018-08-22 07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웃는거 말이야? 음.. 딱히 별 이유는 없는뎀. 시종일관 칙칙한 얼굴 하고다니면 왠지 기분도 축축 쳐지는거같잖아.

2018-08-22 05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잉. 지금 길거리에서 지한이 옷을 벗겨버릴 셈이야? 그렇게 안봤는데 파렴치한!

2018-08-22 01:1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평범하다고 생각해. 굳이 범인의 무리에 들어가지 않는다면. 여기서 이정도는 평범한거잖아

2018-08-21 23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날파리상은 뭐야- 이렇게 잘생긴 날파리가 어딨어- 죽으면 뭐. 죽는거지. 하하. 이런데서 오래도록 장수할거라는 생각은 별로 없으니까? 지금이 즐거우면 그걸로 오케이라고.

2018-08-21 21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담배는 생각을 할수가 없슴니다

2018-08-21 19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말하면 뭐가 달라지나. 그냥. 아무것도 가져본적이 없는데. 뭔가가 덜컥 쥐여지니까. 겁이나는거야. 손 위에 올려진게 뭔지 몰라서. 이게 따뜻한건지 뜨거운건지도 가늠하지 못하고. 끌어안는것도, 버리는것도 무서워서 망설이다가. 홀라당 데여버릴까봐.

2018-08-21 17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덩치차이를 봐, 부축같은거 튼튼하게 못해주니까 중간에 넘어져도 내책임 아니다?

2018-08-21 15:03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웃는거 말이야? 음.. 딱히 별 이유는 없는뎀. 시종일관 칙칙한 얼굴 하고다니면 왠지 기분도 축축 쳐지는거같잖아.

2018-08-21 13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하하. 형 원래 도박은 천부적인 재능이 없으면 시도도 안해보는게 좋은거라고? 놀이는 적당히. 인생을 걸어버리고 망하는 사람 여럿봤다?

2018-08-21 11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피- 영안실 안에서 어떻게 손을 흔들어- 그보다 영안실에 무사히 갈수 있을지도 모르는거 아냐?

2018-08-21 09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악 잠깐 형! 형 항복! 항복 지한이는 가냘프단말이야

2018-08-21 07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여기서 벗어나게 된다고 해도 나는 또 다른 그늘로 숨을거야. 27년이나 그늘안에서 살았는데 밖으로 어떻게 나가. 눈이 멀어버릴걸?

2018-08-21 05:09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니이.. 내가 다치고 싶어서 다친거두 아닌데에~ 아니 자꾸 걸어가다가 꼭 어디 걸린단 말이야. 다른 사람들이 튼튼한거아닐까? 지한이는 갸냘퍼서 그래.

2018-08-21 03:05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잉. 지금 길거리에서 지한이 옷을 벗겨버릴 셈이야? 그렇게 안봤는데 파렴치한!

2018-08-21 01:53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눈치가 빠름 뭐하지? 인생 손이빠른 사람이 살아남는거랬다!

2018-08-20 23:03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웃는거 말이야? 음.. 딱히 별 이유는 없는뎀. 시종일관 칙칙한 얼굴 하고다니면 왠지 기분도 축축 쳐지는거같잖아.

2018-08-20 21:05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글쎄, 숨은 경찰이 누굴지,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만, 경찰을 잡는다 해도, 한 번 숨은 경찰인데, 두 번 숨을수 있을지도모르는데. 위에서 여기를 가만히 놔둘까?뭐 전부 억측이지만. 그냥 또 불안해지는거보다 다른데로 튀는게더 낫지 않을까싶어서

2018-08-20 17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.. 짬뽕 맛있겠다아. 내일 짬뽕먹으러갈까..?

2018-08-20 15:03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사람가려사귀는건 진짜 어렵잖아. 사람생각을 읽을수 있는것도 아니고. 무슨생각을 하는지 어떻게 알아. 그래서 잘해주는 사람이 더 무서운거잖아. 속으로 무슨 다른생각을 할지 모르니까.

2018-08-20 13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뭐가 그렇게? 갑자기 달려들어서 널 죽여버릴까봐?
음.. 날 불안해 할 이유가 궁금하네. 난 아무것도 하지않았는데. 사탕 먹을래?

2018-08-20 11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에이 에이 금연. 그거 할거 못돼~ 줄이면 줄였지 끊는건 힘들다니까?

2018-08-20 07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으억.. 무거.. 하나 무거워.. 으.. 윤지한ㄴ의..인생도 여기까지인가.

2018-08-20 05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덩치차이를 봐, 부축같은거 튼튼하게 못해주니까 중간에 넘어져도 내책임 아니다?

2018-08-20 03:2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형은. 여기랑 안어울리는거같아. 정말 착한사람이다.

2018-08-20 01:03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글쎄, 숨은 경찰이 누굴지,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만, 경찰을 잡는다 해도, 한 번 숨은 경찰인데, 두 번 숨을수 있을지도모르는데. 위에서 여기를 가만히 놔둘까?뭐 전부 억측이지만. 그냥 또 불안해지는거보다 다른데로 튀는게더 낫지 않을까싶어서

2018-08-19 23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유감~ 지한씨는 진작 퇴근해서 휴식시간을 만끽하는 중이랍니다.

2018-08-19 21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너한테 친한 사람이 있어. 근데 그 사람이 자꾸 네 가치관을 흔들어버려서 무척이나 불안한데. 너라면 어떻게 할거같아..? 그대로 무너질래, 도망갈래?

2018-08-19 19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평범하다고 생각해. 굳이 범인의 무리에 들어가지 않는다면. 여기서 이정도는 평범한거잖아

2018-08-19 17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웃는거 말이야? 음.. 딱히 별 이유는 없는뎀. 시종일관 칙칙한 얼굴 하고다니면 왠지 기분도 축축 쳐지는거같잖아.

2018-08-19 15:03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다른건 다 필요없어. 거짓말만 하지마. 날 속이지말아줘 형.

2018-08-19 13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으억.. 무거.. 하나 무거워.. 으.. 윤지한ㄴ의..인생도 여기까지인가.

2018-08-19 09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가까운사람이 경찰이면.? 경찰이면 경찰인거지. 근데 잡히는건 별로니까 도망가야겠다.

2018-08-19 07:03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글쎄, 숨은 경찰이 누굴지,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만, 경찰을 잡는다 해도, 한 번 숨은 경찰인데, 두 번 숨을수 있을지도모르는데. 위에서 여기를 가만히 놔둘까?뭐 전부 억측이지만. 그냥 또 불안해지는거보다 다른데로 튀는게더 낫지 않을까싶어서

2018-08-19 03:03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에이 에이 금연. 그거 할거 못돼~ 줄이면 줄였지 끊는건 힘들다니까?

2018-08-18 23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담배는 생각을 할수가 없슴니다

2018-08-18 21:4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웃는거 말이야? 음.. 딱히 별 이유는 없는뎀. 시종일관 칙칙한 얼굴 하고다니면 왠지 기분도 축축 쳐지는거같잖아.

2018-08-18 19:15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형은. 여기랑 안어울리는거같아. 정말 착한사람이다.

2018-08-18 17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여기서 벗어나게 된다고 해도 나는 또 다른 그늘로 숨을거야. 27년이나 그늘안에서 살았는데 밖으로 어떻게 나가. 눈이 멀어버릴걸?

2018-08-18 15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응? 지한이는 착해서 잘못같은거 안하구 다니는뎀-

2018-08-18 13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평범하다고 생각해. 굳이 범인의 무리에 들어가지 않는다면. 여기서 이정도는 평범한거잖아

2018-08-18 11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너한테 친한 사람이 있어. 근데 그 사람이 자꾸 네 가치관을 흔들어버려서 무척이나 불안한데. 너라면 어떻게 할거같아..? 그대로 무너질래, 도망갈래?

2018-08-18 07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직 잠이 안와서~! 그렇게 자고 싶지도 않고. 가끔씩은 밤을 지새는것도 나쁘지 않잖아?

2018-08-18 05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믿어주고. 싶은데.. 이미 본게 많아서. 머리가 아프다. 다 잊어버리고 싶어. 그래 차라리 지금 총이 없어서 다행일지도 몰라..

2018-08-18 03:03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사람가려사귀는건 진짜 어렵잖아. 사람생각을 읽을수 있는것도 아니고. 무슨생각을 하는지 어떻게 알아. 그래서 잘해주는 사람이 더 무서운거잖아. 속으로 무슨 다른생각을 할지 모르니까.

2018-08-18 01:26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17대 1은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가능한거지. 현실다구리에는 장사 없다잖아, 지한이는 갸냘퍼서 그럼 큰일나-

2018-08-17 23:03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으억.. 무거.. 하나 무거워.. 으.. 윤지한ㄴ의..인생도 여기까지인가.

2018-08-17 21:39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글쎄, 숨은 경찰이 누굴지,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만, 경찰을 잡는다 해도, 한 번 숨은 경찰인데, 두 번 숨을수 있을지도모르는데. 위에서 여기를 가만히 놔둘까?뭐 전부 억측이지만. 그냥 또 불안해지는거보다 다른데로 튀는게더 낫지 않을까싶어서

2018-08-17 19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.. 짬뽕 맛있겠다아. 내일 짬뽕먹으러갈까..?

2018-08-17 17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.. 땡땡이 치고싶다. 이런 날씨 좋은날에 초딩 말상대나 하고 있어야한다니 너무하다고 생각하지않아 형? 이런 날에는 놀러다녀야하는데 말이야~

2018-08-17 15:03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날파리상은 뭐야- 이렇게 잘생긴 날파리가 어딨어- 죽으면 뭐. 죽는거지. 하하. 이런데서 오래도록 장수할거라는 생각은 별로 없으니까? 지금이 즐거우면 그걸로 오케이라고.

2018-08-17 13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형이 계속 말하지만, 천하무적이라고 해도 골로가는거 한순간이라니까.

2018-08-17 11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딱히 처음부터 취향이었던건 아니었는데, 전에 자극적인거 찾다가 버릇들어버린거 뿐이야. 그런 사람 많잖아? 담배나 술같은거랑 비슷한거지. 물론 자주 하진 않지만말이야.

2018-08-17 09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우와... 이런데도 그런 사이비가 와요? 그렇게하면은 다 지옥불로 가는거아닌가. 안그래요? 이상한 사람들. 그렇게 좋으면 자기들끼리만 믿으면 좋잖아요.

2018-08-17 07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그렇게 껄끄러우면 먼저 치면되잖아요. 그러니까 의심받을 여지를 남겨두지말던가. 수상쩍은 부분이 있으니까 의심받는거잖아요. 멍청한새끼들은 그런거라도 의심해봐야 뭐라도 할 수 있으니까.

2018-08-17 05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악 잠깐 형! 형 항복! 항복 지한이는 가냘프단말이야

2018-08-17 03:03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이힝 모해? 모해..? 지굼 지하니 업으려는고야? 지하니룰 업다니 건방지다아..!

2018-08-17 01: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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尹蜘悍

덩치차이를 봐, 부축같은거 튼튼하게 못해주니까 중간에 넘어져도 내책임 아니다?

2018-08-16 23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잉. 지금 길거리에서 지한이 옷을 벗겨버릴 셈이야? 그렇게 안봤는데 파렴치한!

2018-08-16 21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말하면 뭐가 달라지나. 그냥. 아무것도 가져본적이 없는데. 뭔가가 덜컥 쥐여지니까. 겁이나는거야. 손 위에 올려진게 뭔지 몰라서. 이게 따뜻한건지 뜨거운건지도 가늠하지 못하고. 끌어안는것도, 버리는것도 무서워서 망설이다가. 홀라당 데여버릴까봐.

2018-08-16 19:2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날파리상은 뭐야- 이렇게 잘생긴 날파리가 어딨어- 죽으면 뭐. 죽는거지. 하하. 이런데서 오래도록 장수할거라는 생각은 별로 없으니까? 지금이 즐거우면 그걸로 오케이라고.

2018-08-16 17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니이.. 내가 다치고 싶어서 다친거두 아닌데에~ 아니 자꾸 걸어가다가 꼭 어디 걸린단 말이야. 다른 사람들이 튼튼한거아닐까? 지한이는 갸냘퍼서 그래.

2018-08-16 13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뭐가 그렇게? 갑자기 달려들어서 널 죽여버릴까봐?
음.. 날 불안해 할 이유가 궁금하네. 난 아무것도 하지않았는데. 사탕 먹을래?

2018-08-16 11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딱히 처음부터 취향이었던건 아니었는데, 전에 자극적인거 찾다가 버릇들어버린거 뿐이야. 그런 사람 많잖아? 담배나 술같은거랑 비슷한거지. 물론 자주 하진 않지만말이야.

2018-08-16 09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으억.. 무거.. 하나 무거워.. 으.. 윤지한ㄴ의..인생도 여기까지인가.

2018-08-16 07: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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尹蜘悍

헉.. 오빠는.. 충분히 말라서.. 여기서 다이어트하면 정말 종이 인형이 되어버릴거얌.. 사실 아까 군것질 많이해서 구랭

2018-08-16 05: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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尹蜘悍

우와... 이런데도 그런 사이비가 와요? 그렇게하면은 다 지옥불로 가는거아닌가. 안그래요? 이상한 사람들. 그렇게 좋으면 자기들끼리만 믿으면 좋잖아요.

2018-08-16 03:46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날파리상은 뭐야- 이렇게 잘생긴 날파리가 어딨어- 죽으면 뭐. 죽는거지. 하하. 이런데서 오래도록 장수할거라는 생각은 별로 없으니까? 지금이 즐거우면 그걸로 오케이라고.

2018-08-16 01:4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너도 몸조심하고, 원래 여기가 언제 죽을지 모르는곳이긴 했다지만 지금은 좀 많이 위험한거같으니까.

2018-08-15 23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글쎄, 숨은 경찰이 누굴지,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만, 경찰을 잡는다 해도, 한 번 숨은 경찰인데, 두 번 숨을수 있을지도모르는데. 위에서 여기를 가만히 놔둘까?뭐 전부 억측이지만. 그냥 또 불안해지는거보다 다른데로 튀는게더 낫지 않을까싶어서

2018-08-15 19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.. 땡땡이 치고싶다. 이런 날씨 좋은날에 초딩 말상대나 하고 있어야한다니 너무하다고 생각하지않아 형? 이런 날에는 놀러다녀야하는데 말이야~

2018-08-15 17:02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처음은 아니다. 응. 전에도 있었지. 그땐 따뜻한건줄 알고 잡고 있었는데. 뜨거운거였더라. 오래도 잡고 있었거든. 너무 늦게 알아버려서 그대로 던져서 박살내버렸어.

2018-08-15 09:04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잉. 지금 길거리에서 지한이 옷을 벗겨버릴 셈이야? 그렇게 안봤는데 파렴치한!

2018-08-15 07:01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아.. 짬뽕 맛있겠다아. 내일 짬뽕먹으러갈까..?

2018-08-15 05:05

윤지한 zaya10107_2

尹蜘悍

눈치가 빠름 뭐하지? 인생 손이빠른 사람이 살아남는거랬다!

2018-08-15 01:10